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INTRO

센터소개

소식&뉴스

【'1만 2천%' 살인이자에 협박문자…불법대부조직 검거】

작성자 : 운영진
작성일 : 2026-02-27 16:16:16
조회수 : 317

최종업로드.png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에게 최고 12%에 달하는 고금리로 돈을 빌려주고, 갚지 못하면 가족과 지인에게 협박 문자를 보낸 불법대부조직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오늘(11) 대부업법 위반 등 혐의로 총책 등 조직원 12명을 검거하고 이 중 4명은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당은 20246월부터 전국적으로 피해자 173명에게 약 52천만원을 빌려주고, 4%에서 최고 12%에 달하는 이자율로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자들이 상환하지 못하면 조직원들은 피해자의 가족과 지인들에게도 협박이나 허위사실 문자를 보내며 채권추심을 해온 걸로 조사됐습니다.

 

일당은 대포폰을 사용하거나 서로 가명을 사용하면서 신분을 철저히 숨겼고, 대단지 고층아파트를 사무실로 임차해 수개월에 한 번씩 이전하는 등 경찰의 추적을 피해왔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김선홍기자

2025.12.11.

 

 

 

원본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121115503210F

번호 제목 조회수
41 '미등록 대부' 광고 급증...작년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상담 '역대 최대 6
40 200만원 빌려 400만원 갚을 판…불법사채, 신고 한 번에 막는다 26
39 "비대면 20분이면 대출" 미끼...SNS 타고 번지는 불법사금융 30
38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 반년 만에 1만건…고금리 피해 이미 지난해 추월 19
37 자살 사망자 62%가 채무로 고통…불법 사금융 피해지원 늘린다 (종합) 63
36 신복위, 불법사금융 피해 원스톱 지원 센터 8→22개로 확대 39
35 - 【'1만 2천%' 살인이자에 협박문자…불법대부조직 검거】 317
34 【연이율 1만2000%에 “자녀 학대” 협박까지…불법 대부조직 검거】 150
33 【불법 사금융과 악덕 추심 뿌리 뽑아야】 128
32 【설 앞두고 드리운 사채 마수... 무직자, 주부 뿌리 뻗는다】 113
31 [연이자율 5000% 받아낸 사채업자들, 무더기 징역형] 122
30 30만원 사채가 7000만원 돼… 421
29 [2026년 신년인사] 78
28 경동원 아동복지시설 크리스마스 기부 81
27 한국대부금융협회, 온라인 불법 사채 광고 5천여건 적발 140
26 8명 중 1명 사채 경험…사이버 도박 늪에 빠진 청소년 247
25 외국인 근로자 9천명 상대 162억 불법대부 일당 검거 138
24 몸 사진 갈취·살해 협박…연 2만4000% 고리 사채단 덜미 102
23 의사도 못 버텼다..“150만원 빌렸는데, 하루이자 240만원 312
22 [단독]불법 추심에도 ‘대포통장’···불법사금융에 인터넷은행 계좌 악용 많아 222
1 2 3